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여자농구 BNK, 6000여 홈팬 앞에서 하나원큐 꺾고 첫 승
뉴시스
업데이트
2022-11-05 16:47
2022년 11월 5일 16시 47분
입력
2022-11-05 16:46
2022년 11월 5일 16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가 부천 하나원큐를 꺾고 첫 승을 신고했다.
BNK는 5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벌어진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하나원큐와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78?75로 승리했다.
아산 우리은행과 첫 경기에서 힘없이 무너졌던 BNK는 부산 안방에서 첫 승을 신고하며 인천 신한은행(1승1패)과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하나원큐는 개막 2연패로 청주 KB국민은행과 공동 최하위에 자리했다.
BNK의 가드 안혜지(16점 11어시스트)와 이소희(21점)가 연장전에서 3점슛을 꽂으며 하나원큐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특히 이소희는 승부처에서 적극적인 공격으로 팀을 이끌었다. 스틸도 자신의 한 경기 최다인 6개를 기록했다.
하나원큐는 승부처에서 국가대표 신지현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는 모습을 보이며 고비를 넘지 못했다.
신지현은 양 팀 통틀어 가장 많은 30점(11리바운드)을 올렸지만 패배로 웃지 못했다.
한편, 이날 체육관에는 6169명의 관중이 찾아 BNK의 첫 승을 응원했다. 2007~2008시즌 단일리그 이후 정규리그 한 경기 최다 관중 3위에 해당한다.
역대 정규리그 최다 관중은 2012년 11월11일 부천에서 벌어진 하나외환과 KDB생명 경기에 찾은 6500명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4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5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6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7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10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9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10
한병도 “쌍방울 사건 조작, 명백한 인간 사냥…모래성 공소 취소돼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4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5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6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7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10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9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10
한병도 “쌍방울 사건 조작, 명백한 인간 사냥…모래성 공소 취소돼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남 단지마다 급매물 나와…4월 중순 지나면 거둬들일 것”
[단독]“한국서 훼손 시신 다수 발견” 허위 영상 올린 유튜버 검찰 송치
與 “중수청·공소청법, 정부안 대폭 변경 어려워”…강경파는 반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