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최정 9단, 한국 여성기사 최초 세계대회 4강 ‘기염’
뉴시스
입력
2022-11-03 18:31
2022년 11월 3일 18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 바둑대회 사상 최초로 한국 여성 바둑 기사가 4강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최정(26) 9단은 3일 한국기원에서 온라인으로 열린 2022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8강전에서 중국의 강호 양딩신 9단을 흑 201수만에 불계승으로 꺾고 4강에 올랐다.
한국 여성 바둑기사가 세계대회 4강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92년 제 2회 응씨배에서 세계 최초로 세계대회 4강에 오른 루이나이웨이 9단과 타이 기록이기도 하다.
루이 9단의 4강 진출 당시 응씨배에는 중국기사들이 불참한 대회여서 최정 9단의 이번 삼성화재배 4강 진출이 더욱 값진 것으로 평가 받는다.
최정 9단의 4강 진출로 한국은 신진서, 변상일, 김명훈이 모두 4강에 진출하며 삼성화재배 사상 최초로 한국기사가 4강을 싹쓸이하는 쾌거를 완성했다.
준결승 대진 추첨 결과 4일 변상일 9단 대 최 정 9단이, 5일에는 신진서 9단 대 김명훈 9단이 결승 진출을 놓고 단판 승부를 겨룬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6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7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8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9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10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6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7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8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9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10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외교부 새 의전장에 강상욱 전 주광저우 총영사 내정
한국인 캄보디아 유인 고문…대포통장 빼앗아 2000만원에 팔아
김정은 “韓 핵잠 추진, 한반도 정세 악화… 핵무력 강화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