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페퍼, V리그 떠난 이재영과 접촉 “아직 영입 결정 단계는 아니다”
뉴스1
입력
2022-10-18 21:30
2022년 10월 18일 21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학교폭력 논란으로 무기한 출장정지를 받아 국내 무대에서 사실상 퇴출당한 이재영(오른쪽)·이다영 쌍둥이 자매가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그리스로 출국하고 있다. 2021.10.16/뉴스1
여자 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이 ‘학교 폭력’으로 논란이 됐던 아웃사이드 히터 이재영(26)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V리그를 떠났던 이재영의 국내 무대 복귀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배구계가 술렁이고 있다.
18일 배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페퍼저축은행 구단은 최근 이재영 측과 2차례 만남을 가졌다.
페퍼저축은행 관계자는 뉴스1에 “선수와 접촉한 것은 맞지만 아직 영입을 결정할 단계는 아니다”고 말을 아꼈다.
현재 자유신분선수인 이재영은 2022-23시즌 4라운드 시작일인 2023년 1월4일 이전까지만 등록하면 선수로 뛸 수 있다. 임의해지선수 신분이 아니기 때문에 V리그 7개 구단과 자유롭게 계약할 수 있다.
한편 이재영은 흥국생명 소속이었던 지난해 2월 쌍둥이 동생인 이다영과 함께 중학교 시절 학교 폭력의 당사자로 지목돼 소속팀으로부터 무기한 출전 정지의 징계를 받았다.
이 사태로 흥국생명과 결별한 이재영은 이후 그리스 PAOK로 이적했으나 부상 등으로 인해 지난해 11월 귀국했다. 함께 그리스에서 뛰었던 이다영은 2022-23시즌 루마니아의 라피드 부쿠레슈티로 이적했으나 이재영은 무적 신분이었다.
이재영은 2014-15시즌 1라운드 1순위로 흥국생명에 입단해 신인선수상, 2차례 정규리그 MVP 등을 차지했다. 2018-19시즌 흥국생명의 우승을 이끌며 챔피언결정전 MVP도 받았다.
그는 V리그 여자부 최고의 아웃사이드 히터로 꼽혔으나 지난해 ‘학폭’이라는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국내 코트를 떠난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10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10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진그룹 5개 항공사, 26일부터 기내서 보조배터리 사용금지
주말까지 올겨울 최강한파 이어져…내주도 평년보다 추운 날씨
대통령 경찰 경호부대서 폭언, 욕설, 사적 심부름 의혹 제기…감찰 착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