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호날두, 프로 통산 700번째 골…맨유, 에버턴에 2-1 승리
뉴시스
입력
2022-10-10 09:27
2022년 10월 10일 09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고 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프로 통산 700번째 골을 터뜨렸다.
호날두는 10일 오전 3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2~2023시즌 EPL 10라운드에서 전반 29분 교체 투입돼 역전 결승골을 터뜨려 맨유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선발 명단에서 제외된 호날두는 마르시알을 대신해 투입, 1-1로 팽팽한 전반 44분 카세미루의 패스를 골로 연결했다.
지난달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 골을 기록했던 호날두는 이날 리그 마수걸이 골을 터뜨렸다. 시즌 2호골이다.
특히 호날두의 프로 통산 700번째 골이다.
2002~2003시즌 스포르팅(포르투갈)에서 프로 데뷔 골을 터뜨린 호날두는 20년 만에 700골 고지에 올랐다.
스포르팅에서 5골, 맨유에서 144골,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에서 450골, 유벤투스(이탈리아)에서 101골을 터뜨렸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UEFA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는 팀으로의 이적을 원했던 호날두는 불성실한 태도로 그라운드 안팎에서 도마 위에 올랐다. 최근 선발에서 제외되는 등 팀 내 입지도 많이 흔들렸다.
호날두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훌륭한 승리다. 바른 방향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갔다”고 전했다.
5승(3패 승점 15)째를 신고한 맨유는 5위에 자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3
바둑 기보 대신, 엔비디아 칩 가득… “큰그림은 아직 인간 몫”
4
[오늘의 운세/2월 27일]
5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6
이란 주변 미군 움직임 뚫어져라 보는 中위성업체
7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10
김정은 “한국 완전붕괴” 핵위협… 美엔 “좋게 못지낼 이유 없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3
바둑 기보 대신, 엔비디아 칩 가득… “큰그림은 아직 인간 몫”
4
[오늘의 운세/2월 27일]
5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6
이란 주변 미군 움직임 뚫어져라 보는 中위성업체
7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10
김정은 “한국 완전붕괴” 핵위협… 美엔 “좋게 못지낼 이유 없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빌 게이츠 “핵물리학자 등 러 여성 2명과 외도”
올림픽 뒤 펼쳐질 패럴림픽… “인간승리 드라마 개봉박두”
북극곰 운명은… “2030년대에 멸종” vs “어른 곰 더 건강해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