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가을에 찾아온 불청객…KT 4위되면 PS 일정도 바뀐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2-10-09 13:55
2022년 10월 9일 13시 55분
입력
2022-10-09 13:54
2022년 10월 9일 13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을비라는 불청객에 찾아오면서 KBO리그 포스트시즌(PS) 일정이 바뀔 가능성이 생겼다.
아직 3위의 주인공이 결정되지 않은 가운데 KT 위즈가 4위가 되면 가을야구가 예정보다 하루 늦게 시작된다.
9일 오후 2시 잠실구장에서 시작할 예정이었던 KT와 LG 트윈스의 경기는 오전부터 내린 가을비로 인해 순연됐다. 순연된 경기는 11일 오후 6시30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이날 경기 취소는 포스트시즌 일정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 KT가 3위 또는 4위가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
키움 히어로즈가 80승 2무 62패(승률 0.563)로 정규시즌을 모두 마무리했고, 현재 순위표 상으로는 4위다. 9일 현재 2경기를 남긴 KT는 79승 2무 61패(0.564)로 4위 키움에 승차없이 승률에서 앞선 3위다.
KT의 남은 2경기 결과에 따라 3, 4위가 정해진다.
정규시즌 1, 5위가 2개 구단일 경우에는 별도의 1, 5위 결정전을 치르지만, 2, 3, 4위가 2개 구단 이상이면 해당 구단간 경기에서 다승, 다득점, 전년도 성적순으로 순위를 결정한다.
KT는 올 시즌 키움과의 상대전적에서 7승 1무 8패로 열세다. 키움보다 1승을 더 거둬야 3위에 오를 수 있다. 10일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와 11일 LG와의 원정경기를 모두 이겨야 키움을 제치는 것이 가능하다.
KT가 남은 2경기를 모두 이겨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할 경우 4위 키움과 5위 KIA 타이거즈의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은 예정대로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시작된다.
하지만 KT가 한 경기라도 패해 4위가 확정되면,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치러야하기에 KT의 휴식일·이동일을 최소 하루 보장해야 한다.
그러면 가을야구 일정은 하루씩 늦춰진다. KT가 4위가 되면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은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개최된다. 이럴 경우 모든 일정이 하루씩 미뤄지고, 한국시리즈도 다음달 1일 시작하게 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겨울은 괴로워” 직장인 괴롭히는 ‘사무실 건조’ 이렇게 해결 [알쓸톡]
日 중의원 선거 돌입…다카이치 권력 강화 위한 승부수
‘진흙탕 싸움’된 워너브라더스 인수전…파라마운트 “기한 연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