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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차준환, 시즌 첫 국제대회서 은메달
뉴시스
입력
2022-10-02 09:34
2022년 10월 2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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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21·고려대)이 올 시즌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은메달을 수확했다.
차준환은 1일(현지시간)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에서 열린 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 시리즈 네펠라 메모리얼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9.42점, 예술점수(PCS) 76.09점으로 합계 145.51점을 받았다.
전날 쇼트프로그램(80.81점)과 합해 총점 226.32점을 받은 차준환은 전체 13명 가운데 2위에 자리했다.
이탈리아의 가브리엘레 프란지파니가 244.57점으로 우승했고, 라트비아의 데니스 바실리예브스가 214.19점으로 3위에 올랐다.
네펠라 메모리얼은 ISU 챌린저 시리즈로, 메이저대회인 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보다 낮은 수준의 대회다. 시니어 선수 대다수가 그랑프리 시리즈에 앞서 실전 감각을 조율하기 위해 챌린저 시리즈 대회에 나선다.
차준환도 2022~2023시즌 시니어 그랑프리 출전을 앞두고 챌린저 시리즈에 나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점검했다.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에 맞춰 프리스케이팅 연기를 시작한 차준환은 쿼드러플 살코를 뛴 후 착지가 흔들린 탓에 수행점수(GOE) 2.91점이 깎였다.
하지만 이어 시도한 쿼드러플 토루프는 깔끔하게 뛰었고, 이어 트리플 러츠, 트리플 플립 단독 점프도 실수없이 소화했다.
플라잉 카멜 스핀(레벨4),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레벨3), 스텝 시퀀스(레벨4)로 연기를 이어간 차준환은 가산점 10%가 붙는 연기 후반부에 여러번 실수를 저질렀다.
트리플 악셀을 시도하다 싱글(1회전 반)로만 처리한 차준환은 트리플 악셀-싱글 오일러-더블 살코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다운그레이드(점프 회전수가 180도 이상 모자라는 경우) 판정을 받았다.
트리플 러츠-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는 쿼터랜딩(점프 회전수가 90도 수준에서 모자라는 경우) 판정이 나와 GOE 0.83점이 깎였다.
차준환은 플라잉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을 레벨4로 처리한 후 코레오 시퀀스로 연기를 마무리했다.
함께 출전한 김현겸(한광고)은 202.19점으로 4위, 김한길(서울기독대)은 200.23점으로 5위에 자리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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