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조현택 프리킥 동점골’ 황선홍호, 우즈베키스탄과 1-1 무승부
뉴시스
입력
2022-09-26 22:08
2022년 9월 26일 22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4 파리올림픽을 겨냥한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에서 1-1로 비겼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은 26일 오후 8시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 올림픽대표팀과 평가전에서 0-1로 뒤지다가 후반 34분에 터진 조현택(부천)의 프리킥 동점골에 힘입어 1-1로 비겼다.
지난 23일 비공개로 열린 평가전에서 1-1로 비긴데 이어 공식 평가전에서도 승부를 내지 못했다.
우즈베키스탄은 강한 피지컬을 앞세워 초반부터 거친 몸싸움과 신경전을 피하지 않았다.
전반에만 오재혁을 비롯해 우즈베키스탄의 부리에프, 다브로노프까지 3명이 경고를 받았다. 이날 우즈베키스탄은 경고 4장, 한국은 2장을 받았을 만큼 물러서지 않고 싸웠다.
한국이 끌려가는 흐름이었다. 전반 볼 점유율에서 45%-55%로 뒤졌고, 슈팅 개수에서도 4개(유효수팅 1개)-7개(3개)로 밀렸다.
오현규(수원), 고영준(포항)이 투톱으로 나선 가운데 윤석주(김천), 정한민(서울), 안재준, 오재혁(이하 부천)이 허리 라인을 지켰다.
수비 포백은 조성권(울산대), 황재원(대구), 박규현(베르더 브레맨), 변준수(대전)가 섰고, 골키퍼 장갑은 김정훈(김천)이 꼈다.
2024 파리올림픽을 준비하는 대표팀은 10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목표로 출항을 알렸다. 황 감독은 이번 소집에서 올림픽 출전 연령대를 고려해 21세 이하 선수들로 전체 엔트리를 구성했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가운데 우즈베키스탄이 먼저 포문을 열었다.
후반 시작 4분 만에 이야노프가 역습 기회를 살려 선제골을 터뜨렸다. 한국은 우즈베키스탄의 역습 전개에 뒷공간을 뚫리며 실점했다.
기세를 올린 우즈베키스탄은 공세를 이어가며 추가골을 노렸다.
황 감독은 선수 교체로 분위기 반전을 꾀했다.
후반 중반까지 답답한 흐름을 이어갔지만 교체가 적중했다. 후반 32분 박규현을 대신해 교체 투입된 조현택이 해결사였다.
조현택은 후반 34분 페널티박스 오른쪽 모서리 부근에서 얻은 프리킥을 왼발로 강하게 차 동점골로 연결했다. 크로스바 왼쪽 상단을 때리며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 골키퍼가 손 쓸 수 없는 정확하고 빠른 슛이었다.
한편, 이날부터 코로나19로 인한 야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50인 이상이 모이는 야외 집회나 공연, 스포츠 경기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운동장을 찾은 많은 팬들이 마스크를 내리고 함성을 보내며 태극전사들에게 힘을 보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삼성 임원 출신’ 앙향자 “파업, 국가기간산업 멈추겠다는 위험한 발상”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