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오바메양 이적시장 마지막 날 첼시행…데파이는 바르사 잔류
뉴스1
입력
2022-09-02 13:58
2022년 9월 2일 13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첼시로 이적한 오바메양 (첼시 구단 SNS 캡처)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33·가봉)이 여름 이적 시장 마지막 날 FC바르셀로나(스페인)를 떠나 첼시(잉글랜드)로 이적했다.
첼시는 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바메양을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라고 발표했다.
바르셀로나 구단도 “첼시와 이적료 1200만유로(약 162억원)에 오바메양의 이적을 합의했다”고 알렸다.
첼시의 푸른 유니폼을 입게 된 오바메양은 7개월의 짧은 스페인 생활을 마치고 다시 잉글랜드 런던으로 돌아오게 됐다. 공교롭게도 그의 전 소속팀이자 런던을 연고지로 하는 아스널의 라이벌 구단인 첼시다.
아스널서 2017년부터 뛰었던 오바메양은 올 초 스페인 바르사로 이적했다. 아스널에서 훈련에 지각하는 등 불성실한 태도로 미겔 아르테타 감독과 불화설을 겪었던 그는 주장직을 박탈당하는 수모 끝에 2월 런던을 떠났다.
상호 계약 해지 끝에 바르사 유니폼을 입은 오바메양은 스페인 무대에 입성한 뒤 확 달라졌다. 비록 반 시즌뿐이었지만 리그 17경기에서 11골을 넣으며 부활을 알렸다.
하지만 최근 ‘득점 기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바르사 합류로 입지가 좁아졌다. 리그 3경기 중 1경기에만 교체로 나와 8분을 뛴 것이 전부다. 바르사는 레반도프스키 외에도 안수 파티, 오스만 뎀벨레, 멤피스 데파이 등 공격 자원이 넘치는 상황이다.
오바메양은 첼시에서 토마스 투헬 감독과도 재회하게 됐다.
투헬 감독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도르트문트 지휘봉을 잡았는데 당시 오바메양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오바메양은 2013년부터 2018년 아스널 이적 전까지 도르트문트에서 144경기에서 98골을 넣었다.
9번을 받은 오바메양은 “정말 기쁘고 첼시의 일원이 돼 영광스럽다”며 “돌아올 수 있어서 너무 좋고 흥분 된다”고 말했다.
반면 첼시로의 이적이 유력했던 공격수 데파이는 바르사 잔류를 확정했다. 데파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바르셀로나에 남기로 결정했다. 바르사의 성공을 위해 모든 헌신을 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7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0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7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0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어도어, 다니엘 母·민희진 소유 부동산 가압류…도합 70억 상당
보험설계사 작년 6만명 증가… ‘부업 N잡러’도 1만명 늘었다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