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대호·추신수, 랜더스필드 달군 82년생 동갑내기
뉴시스
입력
2022-07-07 07:29
2022년 7월 7일 07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982년생 동갑내기로 어린 시절부터 우정을 쌓은 이대호(롯데)와 추신수(SSG). 어느덧 선수 생활의 종착역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의 존재감은 여전하다.
이대호는 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쏠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서 3회초 중전 안타를 날렸다.
무사 1루에서 등장한 이대호는 SSG 선발 노경은을 상대로 가볍게 걷어올려 중견수 앞으로 보냈다.
이대호의 올 시즌 100번째 안타였다. 이 안타로 이대호는 14년 연속 100안타를 달성했다. 양준혁, 박한이(이상 16년), 이승엽(15년) 등 3명만 갖고 있는 대기록이다.
은퇴 시즌을 보내고 있는 이대호는 6일까지 타율 0.350(294타수 103안타)으로 전체 1위를 질주 중이다. 전성기에 비해 힘은 좀 떨어졌지만 타고난 기술로 어렵지 않게 안타를 생산하고 있다. 최다 안타 역시 1위다.
지금 추세라면 은퇴 시즌 MVP라는 만화 같은 일도 결코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14년 연속 100안타라는 의미있는 기록을 더한 이대호는 6회 투런 홈런(시즌 10호)으로 14년 연속 10홈런이라는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이 기록 역시 앞서 7명 밖에 이루지 못했다.
14년 연속 100안타와 10홈런 동시 수립으로 범위를 좁히면 양준혁과 이대호 두 명만 남는다.
여러모로 이대호의 야구 인생에서 잊지 못할 하루였다.
추신수 역시 매서운 타격감을 과시했다.
전날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KBO리그 입성 첫 끝내기 홈런을 친 추신수는 이날도 아내와 딸이 관중석에 자리한 가운데 두 개의 타구를 담장 밖으로 보냈다.
3회말 이인복에게 손맛을 본 추신수는 7회 진갑용 현 KIA 타이거즈 코치의 아들인 신인 진승현에게 솔로 홈런을 쳐냈다. 시즌 9호와 10호 홈런. 올해 추신수가 한 경기 2홈런을 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베테랑 타격 도사들이 모두 힘을 낸 경기의 승자는 롯데였다.
롯데는 20안타를 몰아친 끝에 선두 SSG를 12-5로 대파했다. 시즌 SSG전 2승(1무7패)째로 한 쪽으로 기울던 주도권을 조금이나마 끌고 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2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3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4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5
“대출규제로 분양 무산 위기”…신혼 가장, 李대통령 상대 소송
6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7
[단독]차 범퍼에 낀 강아지, 학대? 사고?…사건의 진실은
8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9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10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2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3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4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5
“대출규제로 분양 무산 위기”…신혼 가장, 李대통령 상대 소송
6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7
[단독]차 범퍼에 낀 강아지, 학대? 사고?…사건의 진실은
8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9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10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6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4개월 연속 100% ↑…토허제 피해 수요 몰려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