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서영, 코로나19 확진…세계수영선수권 혼계영 800m 불참
뉴스1
입력
2022-06-24 23:27
2022년 6월 24일 23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서영.(올댓스포츠 제공) © 뉴스1
한국 여자수영 간판 김서영(경북도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은 경기를 불참한다.
24일 대한수영연맹에 따르면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개최된 2022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 중인 김서영은 코로나19에 감염, 현지시간으로 23일부터 지정 숙소에서 격리돼 있다.
당초 김서영은 25일 열리는 여자 혼계영 400m에서 접영 구간 영자로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여자 경영 대표팀도 혼계영 400m 출전 선수 변경이 불가피해졌다.
김서영과 대화를 나눈 대회 관계자가 코로나19에 확진된 것을 확인한 경영 대표팀은 즉시 대회 조직위원회의 안내를 받아 PCR 검사를 받았다. 김서영은 3차까지 백신 접종을 완료했으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경영 대표팀 선수단 전원도 신속항원 검사를 실시했고 전원 음성이 나왔다.
6일 동안 격리 생활을 해야 하는 김서영은 귀국 일정도 변경됐다. 26일 부다페스트를 떠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계획이었으나 7월4일 다이빙대표팀과 함께 귀국하게 됐다.
연맹은 “한국 선수단은 FINA와 대회 조직위원회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남은 경기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서영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 수영의 새 역사를 썼다. 그는 여자 혼영 200m 결선에 올라 6위를 차지하며 한국 수영 사상 최초로 3회 연속 세계선수권대회 단일 종목 결선 진출 기록을 세웠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수사…국회사무처 압수수색
‘케데헌’ 오스카도 접수? 주제가상·애니메이션 후보 올라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