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류현진, 6이닝 무실점… 4경기 만에 시즌 첫승

입력 2022-05-23 03:00업데이트 2022-05-23 03:00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류현진(35·토론토)이 시즌 4경기 만에 첫 선발승을 거뒀다. 류현진은 21일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신시내티와의 안방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6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으로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개막 직후 2경기 평균자책점 13.50으로 부진했던 류현진은 부상 공백으로 15일 탬파베이전에서 복귀하며 2경기에서 10과 3분의 2이닝 1실점으로 잘 던져 평균자책점을 6.00으로 끌어내렸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스포츠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