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삼진 후 배트 부러뜨린 게레로Jr…토론토 4연패 수렁
뉴시스
입력
2022-05-12 10:19
2022년 5월 12일 10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가 열린 1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
토론토의 간판 타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는 팀이 1-3으로 뒤진 5회초 2사 2루의 찬스에서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그는 볼카운트 1볼-2스트라이크에서 상대 선발 제임스 타이온의 컷 패스트볼에 헛손질을 한 뒤 분을 참지 못했다. 배트를 바닥에 내려친 뒤 이를 다시 주워올려 무릎으로 두 동강을 냈다.
MLB닷컴은 “게레로 주니어의 이런 행동은 최근 토론토가 느낀 좌절감이 반영된 것”이라며 “토론토는 최근 같은 이유로 패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우승 후보로 거론됐던 토론토는 최근 4연패에 빠지며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 공격에서 답답한 모습을 보인 것이 주요 패인이다.
토론토는 이날 경기에서 안타 9개를 날리고도 3-5로 패배했다. 이날 7차례 득점권 찬스에서 안타는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 올 시즌 토론토의 득점권 타율은 0.181로 MLB 30개 구단 중 최하위다.
이날은 경기 초반부터 아쉬운 장면이 나왔다.
토론토는 1회초 볼넷과 안타, 몸에 맞는 공으로 무사 만루의 찬스를 일궜지만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땅볼로 1점을 내는데 그쳤다. 1사 1, 3루의 찬스에서 루어데스 구리엘 주니어가 삼진으로, 알레한드로 커크가 1루 플라이로 물러났다.
4회초 2사 2루에서도 점수를 내지 못하는 등 답답한 흐름을 이어가던 토론토는 결국 4회말 글레이버 토레스에 역전 3점포를 허용했다.
토론토는 흐름을 바꾸지 못한채 패배의 쓴 잔을 들이켰다.
17승 15패를 기록해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3위에 머물렀다. 선두 양키스(21승 8패)에는 6경기 차로 뒤처져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8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9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10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8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9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10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쿠팡 로저스 대표 경찰 3차 요구만에 출석… 기자들 질문엔 묵묵부답
“어제도 갔는데”…‘세계과자점’ 과자·약 밀수한 12곳 적발
수원 도심 ‘광란의 20㎞’ 질주…경찰, 30대 음주운전자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