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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세상 떠난 아들에게 바친 EPL 100호골
뉴시스
업데이트
2022-04-24 10:16
2022년 4월 24일 10시 16분
입력
2022-04-24 10:15
2022년 4월 24일 1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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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최근 세상을 떠난 아들에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통산 100호골을 바쳤다.
호날두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1~2022 EPL 34라운드에서 0-2로 뒤진 전반 34분 만회골을 기록했다.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3으로 패했지만 호날두에게 이날 골은 특별했다. EPL에서 터뜨린 통산 100번째 골이다.
스포르팅CP(포르투갈)를 거쳐 2003~2004시즌부터 맨유 유니폼을 입은 호날두는 스페인에 진출하기 전인 2008~2009시즌까지 EPL에서 총 84골을 터뜨렸다.
호날두는 이후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유벤투스(이탈리아)에서 뛰다가 이번 시즌 EPL에 복귀해 16골을 추가, 100호골 고지에 올랐다.
호날두는 스페인과 이탈리아 무대(리그)에서 각각 311골, 81골을 기록했다.
스페인 라리가와 EPL에서 100호골을 달성한 호날두는 2003~2004시즌 이후 유럽 주요 5대 리그 중 2개 리그에서 100호골 이상을 기록한 네 번째 선수가 됐다.
앞서 에딘손 카바니(리그1·세리에A), 곤살로 이과인(라리가·세리에A),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리그1·세리에A)가 주요 5대 리그 중 2개 리그에서 100호골 이상을 넣었다.
최근 호날두는 아들을 잃는 큰 아픔을 겪었다.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쌍둥이를 출산하는 과정에서 아들이 사망했다.
호날두는 골을 넣고,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키며 아들에게 골을 바쳤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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