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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SK 전희철 감독 등 확진… 어제 KT전 연기

입력 2022-03-23 03:00업데이트 2022-03-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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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SK의 정규리그 1위 확정이 다음으로 미뤄졌다. KBL은 22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던 SK와 KT의 경기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문제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KBL에 따르면 전희철 SK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태프 전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위(38승 11패)로 정규리그 우승까지 1승만 남겨뒀던 SK는 우승 도전을 다음으로 미뤘다. 25일 2위 KT가 KGC에 지거나 SK가 26일 LG에 승리하면 SK의 정규리그 우승이 확정된다. 연기된 경기 일정은 추후 다시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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