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강인, 4경기 연속 교체 출전…마요르카 3연패
뉴시스
업데이트
2022-03-03 07:52
2022년 3월 3일 07시 52분
입력
2022-03-03 07:51
2022년 3월 3일 07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강인(21·RCD 마요르카)이 4경기 연속 교체로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마요르카는 3일(한국시간) 스페인 팔마의 에스타디 데 손 모시에서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2021-22시즌 스페인 라리가 21라운드에서 0-2로 패했다.
이강인은 4경기 연속 벤치를 지키다 교체로 경기에 출전했지만, 상대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전반 35분 다비드 실바에게 선제골을 내준 마요르카는 후반 17분에도 골을 허용했다.
마요르카는 공격에서 해법을 찾지 못하자, 후반 25분 이강인을 기용했다. 하지만 이강인 역시 득점 장면을 연출하지 못하면서 완패를 당했다.
3연패의 수렁에 빠진 마요르카는 이번 시즌 6승 8무 12패(승점 26)를 기록해 16위에 머물러 리그 강등 위기에 처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2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3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4
“시력 잃어도 볼수 있다”…머스크 “증강기술 승인 대기”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대법 “삼성전자 ‘목표 인센티브’는 임금…퇴직금에 반영해야”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이준석 “부정선거론자, 한번에 정리…100대1 무제한 토론하자”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2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3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4
“시력 잃어도 볼수 있다”…머스크 “증강기술 승인 대기”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대법 “삼성전자 ‘목표 인센티브’는 임금…퇴직금에 반영해야”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이준석 “부정선거론자, 한번에 정리…100대1 무제한 토론하자”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준석 “부정선거론자들에 기회 드리겠다, 100대1 무제한 토론하자”
“AI 아니고 진짜” 시속 200km로 ‘바늘귀’ 호텔 관통
美연준, 올해 첫 기준금리 동결…연 3.5~3.75%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