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발리예바 파문에 시상식 못한 美 피겨…“메달 받고 싶어”
뉴시스
입력
2022-02-18 13:11
2022년 2월 18일 13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림픽 성화도 메달을 대신할 순 없다.
카밀라 발리예바(러시아올림픽위원회) 때문에 미국 피겨 대표팀도 메달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미국 올림픽패럴림픽위원회(USOPC)는 “불공평한 결과”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17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사라 허쉬랜드 USOPC 위원장은 “우리 팀이 메달을 들고 집에 가고 싶어한다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미국은 지난 7일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단체전)에서 러시아올림픽위원회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발리예바의 도핑 의혹으로 8일 예정됐던 시상식이 연기됐다. 이후 발리예바의 금지 약물 복용이 사실로 드러났고, 메달 수여식도 하염없이 미뤄지게 됐다.
선수들은 실망할 수밖에 없다. ‘꿈의 무대’인 올림픽에서 눈부신 성과를 내고도 메달 없이 빈손으로 돌아가게 됐기 때문이다.
이를 고려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미국 피겨 대표팀에 올림픽 성화 봉송에 사용된 ‘성화’를 특별 선물로 건네기도 했다.
그러나 성화는 성화고, 메달은 메달이다.
허쉬랜드 위원장은 바흐와 선수들의 만남이 “생산적”이었다면서도 “미국이 원하는 결과로 이뤄지진 않았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반도핑 시스템은 아직 전적으로 신뢰받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이것이 계속해서 개선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베이징=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2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5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빈손’…추가 기일 열기로
8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9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0
美, 대이란 작전명 ‘대형 망치’로 변경 검토…공격 재개하나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7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2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5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빈손’…추가 기일 열기로
8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9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0
美, 대이란 작전명 ‘대형 망치’로 변경 검토…공격 재개하나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7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韓 음주운전 처벌 너무 가볍다”…‘日모녀 참변’ 유족, 징역5년에 반발
[단독]박왕열 공소장 보니… 필리핀 교도소 4곳 옮겨다니며 ‘감방 동기’ 통해 공급망 넓혀
檢, 31억 횡령 혐의 이호진 태광 前회장 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