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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피츠버그 쓰쓰고, 21억 들여 日에 야구장 설립

입력 2022-01-19 03:00업데이트 2022-01-1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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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의 쓰쓰고 요시토모(31·일본)가 자신의 고향에 유소년을 위한 야구장을 세운다. 18일 일본 야구 전문 매체 ‘풀카운트’ 등에 따르면 쓰쓰고는 일본 와카야마현 하시모토시에 천연잔디 야구장, 실내연습장 등을 갖춘 쓰쓰고 스포츠 아카데미를 열 계획이다. 아카데미 기반 유스팀 창설도 검토 중이다. 공사비는 총 2억 엔(약 21억 원)으로 예상되며 내년 말 완공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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