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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스트라이크존 본격 확대…이승엽도 대환영 “야구다운 야구 기대”
뉴스1
입력
2022-01-12 11:10
2022년 1월 12일 1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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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위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 1회말 2사 만루에서 두산 박계범이 삼진을 당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 2021.10.14/뉴스1 © News1
올해 출범 40주년을 맞이한 KBO리그가 스트라이크존 확대로 리그의 질적 향상을 꾀한다.
정지택 KBO 총재는 최근 발표한 신년사에서 “2022시즌부터는 스트라이크존을 유연하게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스트라이크존은 매년 KBO리그를 뜨겁게 달구는 화두다.
KBO 야구규칙엔 스트라이크존에 대해 ‘유니폼 어깨 윗부분과 바지 윗부분 중간의 수평선을 상한으로 하고, 무릎 아랫부분을 하한선으로 하는 홈 플레이트 상공’이라고 명시돼 있다.
하지만 ‘일관성’이라는 명목 하에 심판들은 보수적인 볼판정을 내렸고, 스트라이크존은 갈수록 좁아졌다. 매시즌 볼판정에 대해 선수와 심판이 신경전을 펼치는 모습이 심심치 않게 나왔고, 그 빈도는 최근들어 더 많아졌다.
좁아진 스트라이크존은 국제대회 성적에도 영향을 미쳤다. KBO리그보다 넓은 존에 한국 타자들이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고, 평소 기량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했다.
KBO는 올해부터 스트라이크존 확대 작업에 돌입했다. 일관성보다 정확성에 중점을 둔다. 스트라이크존을 선수 개인별 신장에 따라 유연하게 적용해 볼넷 감소, 그리고 공격적인 투구와 타격을 유도해 더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제공하겠다는 게 변화의 골자다.
심판들은 1월까지 휴식기간이지만 휴가를 반납하고 지난 11일부터 고척스카이돔에서 확대될 스트라이크존 적응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스프링캠프 시작 후에도 각 구단의 훈련지를 순회하면서 적응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다.
야구인들도 스트라이크존 확대에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이승엽 KBO 홍보대사는 자신의 SNS에 “스트라이크존 확대를 환영하고 올해는 야구다운 야구를 기대한다. 심판들도 초반에 실수할 수 있겠지만 강단을 가지고 판정을 해주시면 좋겠다”고 적었다.
이어 “선수들도 빠르게 스트라이크존에 적응한다면 경기력에는 큰 지장이 없을 듯하다. 새 시즌 빠른 경기진행과 박진감 있는 스토리, 감동이 있는 재밌는 KBO리그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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