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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대구FC, 브라질 출신 가마 감독 선임

입력 2021-12-23 03:00업데이트 2021-12-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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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가 한국 국가대표팀 코치를 지낸 알렉산더 가마 감독(53·브라질·사진)을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가마 감독은 20일 대구를 떠난 이병근 감독(48)의 뒤를 이어 팀의 지휘봉을 잡는다. 2002년부터 브라질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가마 감독은 브라질과 아랍에미리트의 클럽들을 거친 뒤 2009년에는 경남FC 코치로 부임했다. 2011년에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코치로 활동했다. 조광래 대구 대표이사와는 경남과 대표팀에서 감독과 코치로 함께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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