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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 도쿄올림픽 유도 동메달 안창림, 전격 은퇴

입력 2021-12-06 03:00업데이트 2021-12-06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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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유도의 간판스타 안창림(27·KH그룹 필룩스·사진)이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 5일 유도계에 따르면 안창림은 지도자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고 싶다며 최근 소속팀에 은퇴 의사를 전했다. 재일교포 3세인 안창림은 2014년 한국으로 넘어와 태극마크를 달았고 2018년 세계선수권 우승을 차지했다. 올 7월 2020 도쿄 올림픽 유도 남자 73kg급에서도 5경기 중 4차례 연장 투혼 끝에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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