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안나린-임희정, BMW챔피언십 2R 공동선두

동아일보 입력 2021-10-23 03:00수정 2021-10-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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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린(25)과 임희정(21)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라운드 공동 선두에 올랐다. 1라운드 단독 선두였던 안나린은 22일 부산 기장군 LPGA 인터내셔널 부산(파72)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로 중간 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하며 이날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올린 임희정과 공동 선두가 됐다. 선두에 1타 뒤진 전인지(27)와 대니엘 강(29)은 공동 3위, 세계 랭킹 2위 고진영(26)은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로 단독 5위에 올랐다.


#lpga#안나린#임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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