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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베이징겨울올림픽 성화… 올림피아 신전서 채화

올림피아=AP 뉴시스
입력 2021-10-19 03:00업데이트 2022-01-0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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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월 4일 막을 올리는 2022 베이징 겨울올림픽 성화가 18일 고대 올림픽 발상지인 그리스 올림피아 헤라 신전에서 채화됐다. 이날 성화 채화식에는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그리스의 카테리나 사켈라로풀루 대통령 등이 참석했고 그리스 배우 산티 게오르기우(앞)가 대사제 역할을 맡았다. 올 3월 진행된 2020 도쿄 올림픽 성화 채화식 때와 마찬가지로 관중 입장은 허용되지 않았다. 하지만 행사 도중 베이징 올림픽 개최에 반대하는 인권단체의 기습 시위가 벌어지기도 했다.

올림피아=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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