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23세 이하 축구대표팀 감독에 황선홍

동아일보 입력 2021-09-16 03:00수정 2021-09-16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주역인 ‘황새’ 황선홍 전 포항 감독(53·사진)이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는다. 대한축구협회는 15일 황 감독 선임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4년 파리 올림픽까지다. 다만 내년 9월 열리는 2022 항저우 아시아경기 후 중간 평가를 거쳐 계약 지속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황 감독은 다음 달 27일부터 31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U-23 아시안컵 예선부터 팀을 이끈다. 한국은 H조에서 필리핀, 동티모르, 싱가포르와 차례로 대결한다.


#축구대표팀 감독#황선홍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