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女 500m 역주하는 김민선

뉴스1 입력 2021-09-16 03:00수정 2021-09-1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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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22·의정부시청)이 15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SK텔레콤배 종목별 선수권대회 여자 500m 결선에서 역주하고 있다. 김민선은 이날 38초65로 1위에 올랐다. 남자 500m 결선에서는 같은 팀 동료 차민규(28)가 35초19의 기록으로 김준호(강원도청·35초24)와 김태윤(서울시청·35초46)을 제치고 우승했다. 남자 5000m에서는 2018 평창 겨울올림픽 국가대표 출신인 정재원(20·서울시청·6분37초36)과 이승훈(33·서울일반·6분40초84)이 각각 1, 2위에 올랐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17일까지 종목별 경기 결과를 토대로 2022 베이징 겨울올림픽 티켓이 걸려 있는 2021∼2022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파견대표를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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