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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진, 올 시즌 두 번째 홀인원…“연습 때는 한 번도 없었는데”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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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3 15:52
2021년 9월 3일 15시 52분
입력
2021-09-03 15:51
2021년 9월 3일 15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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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 두 차례 홀인원을 기록한 지수진. (KLPGA 제공) 2021.8.14/뉴스1
지수진(24·페퍼저축은행)이 남들은 한 번도 경험하기 어려운 홀인원을 2주 동안 두 번이나 달성했다.
지수진은 3일 경기 용인의 써닝포인트(파72·6722야드)에서 펼쳐진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1라운드 16번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168야드의 홀에서 지수진이 티샷한 공은 그린에도 튀지 않고 그대로 홀로 빨려 들어갔다. 이른바 ‘덩크샷 홀인원’이다.
경기를 마친 뒤 지수진은 “얼떨떨하다. 2주전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6번 아이언으로 쳤는데 공이 그린에 보이지 않아서 튕겼다고 생각했다. 주변 선수들이 공이 홀에 들어갔다고 말해줬지만 내 눈으로 볼 때까지 믿지 않았다”고 홀인원 상황을 설명했다.
지난달 19일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에 1라운드에서도 홀인원을 기록했던 지수진은 불과 2주 만에 시즌 두 번째 홀인원을 잡아냈다. 대부분 선수들은 한 번도 경험하기 어려운 것을 지수진은 2주 동안 2차례나 기록했다.
지수진은 “연습라운드에서는 한 번도 (홀인원이) 나오지 않았다”며 대회에서만 홀인원이 나오고 있다“고 웃었다.
아직까지 KLPGA 우승 경험이 없는 지수진은 대회 첫날 보기 없이 홀인원을 비롯해 버디 3개를 적어내 5언더파 67타를 쳤다. 1라운드가 진행 중인 현재 공동 3위를 마크 중이다.
지수진은 ”후회 없이 하고 싶은 것을 다 했다“면서 ”나 자신을 믿고 경기를 하니 상반기보다 좋은 내용이 나왔다. 플레이를 하는 것도 수월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은 운이 좋아서 홀인원이 기록한 것이다. 아직 우승은 섣부르다“며 ”대회 목표는 따로 생각하지 않았다. 그저 잘 마무리하고 싶다. 이번 시즌 목표는 상금 순위 60위 안에 드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수진은 현재 약 3400만원의 상금을 획득, 이 부문 92위를 마크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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