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EPL 뛰는 건 꿈…200경기 출전 자랑스러워”
뉴시스
입력
2021-08-30 10:29
2021년 8월 30일 10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통산 2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운 손흥민(29 토트넘)이 의미 있는 경기에서 팀 승리를 이끈 것이 기쁘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2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치른 왓포드와의 2021~2022시즌 EPL 3라운드 홈 경기가 끝난 뒤 구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EPL에서 뛰는 건 내 꿈이었다. 한 클럽에서 200경기에 출전한 건 자랑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왓포드전은 2015년 8월 토트넘 입단한 손흥민의 EPL 통산 200번째 경기였다. 아시아 선수가 EPL에서 200경기에 출전한 건 손흥민이 처음이다.
그는 “위고 요리스(골키퍼)는 통산 300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나. 저에게도 앞으로 더 많은 것들이 남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선발로 나와 후반 42분까지 뛴 손흥민은 전반 42분 결승골로 토트넘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EPL 무대 첫 프리킥 득점이다.
손흥민은 “박스 안에 좋은 위치로 볼을 넣으려고 했다. 그런데 아무도 볼을 터치하지 않았고, 운 좋게 골이 들어간 것 같다. 왜 아무도 터치하지 않았는지 모르겠다”며 “골을 넣어 기쁘다. 내 최고의 골은 아니지만, 득점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며 웃었다.
토트넘은 개막 후 3연승(승점 9)으로 리그 단독 선두에 올랐다.
손흥민은 “EPL에서 7번째 시즌이지만, 쉬운 적이 없었다. 경기를 즐긴 적이 없고 항상 싸워야 했다. 1-0 승리가 팬들에게 아쉬울 수 있지만, 오늘도 승점 3점을 딸 자격이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2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3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4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5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6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7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8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9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4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5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6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7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8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9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10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2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3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4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5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6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7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8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9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4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5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6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7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8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9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10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주황빛에 갇힌 도시… 강력한 모래폭풍 이라크 강타
“러-이란 드론 300대 확보한 쿠바, 美본토-관타나모 공격 논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