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오픈 골프에 몰린 구름 관중

샌드위치=AP 뉴시스 입력 2021-07-17 03:00수정 2021-07-1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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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16일 영국 켄트주 샌드위치의 로열세인트조지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디오픈) 1라운드 6번홀에서 벙커를 탈출하고 있다. 디오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해 개최를 취소했고 2년 만에 열리는 올해는 하루 최대 3만2000명의 관중 입장을 허용했다(위쪽 사진). 조던 스피스(오른쪽 사진 왼쪽)와 브라이슨 디섐보(이상 미국)가 18번홀에서 나란히 허리를 구부려 그린의 피치 마크를 수리하고 있다. 루이 우스트히즌(남아공)이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기록하며 6언더파 64타로 1라운드 단독 선두로 나섰다. 50세의 필 미컬슨(미국)은 10오버파 80타로 156명의 출전 선수 중 공동 155위로 최하위에 그쳤다.

샌드위치=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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