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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메시, 바르사 잔류 합의…연봉 50% 삭감도 감수”
뉴스1
업데이트
2021-07-15 09:43
2021년 7월 15일 09시 43분
입력
2021-07-15 09:42
2021년 7월 15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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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계약선수(FA) 신분인 리오넬 메시(34)가 연봉 50% 삭감까지 감수하면서 FC바르셀로나(스페인)에 잔류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BBC’는 15일(한국시간) “연봉 삭감에 동의한 메시가 2026년까지 5년 계약을 맺기로 바르셀로나 구단과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메시가 재정이 어려운 바르셀로나의 사정을 이해해 연봉의 50%를 삭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바르셀로나 ‘원클럽맨’으로 팀의 상징과도 같았던 메시는 지난해 8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2-8로 패해 탈락한 뒤 “팀을 떠나겠다”고 선언해 충격을 던졌다. 호셉 마리아 바르토메우 전 회장과 극심한 대립이 핵심 원인이었다.
그러나 당시 계약기간이 1년 남은 메시는 7억유로(약 9492억원)에 달하는 바이아웃에 발목이 잡혀 떠나지 못했다.
그로부터 1년이 지났고, 메시는 지난 6월30일을 끝으로 자유계약선수 신분이 됐다. 이에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 파리생제르맹(프랑스) 등이 메시의 상황을 지켜보며 영입을 시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구단 수입이 줄어든 바르셀로나는 메시를 타 팀에 빼앗길까봐 전전긍긍했다.
메시의 최종 결정은 바르셀로나 잔류였다. 5년 계약으로 사실상 바르셀로나에서 현역 은퇴한다는 뜻으로 풀이될 수 있다.
메시의 종전 계약 규모는 4년 간 연봉 5억유로(약 6780억원) 이상이었는데 메시와 후안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회장은 연봉을 대폭 삭감하는 대신 계약기간을 1년 늘리기로 합의했다.
한편 2004년 17세에 1군 데뷔한 메시는 17시즌 동안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778경기에서 672골 305도움의 성적을 거뒀다. 메시는 구단 역사상 최다 출전, 최다 득점, 단일 클럽 최다 득점 등의 기록을 썼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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