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아르헨티나, 코파 결승行…브라질과 14년만 우승 다퉈
뉴시스
업데이트
2021-07-07 15:38
2021년 7월 7일 15시 38분
입력
2021-07-07 13:23
2021년 7월 7일 13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콜롬비아와 준결승서 승부차기 끝 승리
아르헨티나 메시-브라질 네이마르 대결 관심
아르헨티나가 2021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에서 결승에 진출했다.
아르헨티나가 7일(한국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콜롬비아와 대회 준결승에서 1-1로 비긴 뒤, 가진 승부차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준우승에 머물렀던 2016년 대회 이후 5년 만에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 대회에서 총 14회 정상에 오른 아르헨티나는 1993년 이후 28년만의 정상 탈환을 노린다.
결승 상대는 남미의 라이벌 브라질이다. 두 팀은 2004년과 2007년 연속으로 결승에서 붙었다. 모두 브라질이 웃었다.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의 결승 격돌은 14년만이다. 결승은 11일에 열린다.
아르헨티나가 정상에 오르면 15번째로 우루과이와 함께 이 대회 최다 우승국이 된다. 브라질은 2연패이자 통산 10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과거 FC바르셀로나(스페인)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네이마르(브라질)의 자존심 대결이 큰 관심을 모은다.
이날 아르헨티나는 전반 7분 마르티네스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으나 달아나지 못하고, 후반 16분 디아스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결국 양 팀 모두 후반 종료까지 추가골을 기록하지 못하며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아르헨티나의 골키퍼 마르티네즈의 활약이 단연 돋보였다. 콜롬비아의 5차례 승부차기 중 3개를 선방했다.
콜롬비아와 아르헨티나의 첫 번째 키커 콰드라도와 메시가 나란히 성공하며 팽팽하게 시작했다.
마르티네즈가 콜롬비아의 두 번째 키커 산체스의 킥을 완벽히 막아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그러나 아르헨티나 역시 데 파울이 골문을 크게 벗어나는 실축을 범해 달아나지 못했다.
마르티네즈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세 번째 키커 예리 미나의 슛도 선방했다. 아르헨티나는 파레데스의 성공으로 2-1 리드를 잡았다.
양쪽의 네 번째 키커가 모두 성공하며 아르헨티나가 3-2로 앞섰다.
그리고 콜롬비아의 마지막 키커 카르도나의 슛이 마르티네스에게 막히면서 아르헨티나의 결승행이 확정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3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4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7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공개한 결혼식…오빠 손 잡고 입장
8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9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10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3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4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7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공개한 결혼식…오빠 손 잡고 입장
8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9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10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공개한 결혼식…오빠 손 잡고 입장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백화점·마트·편의점까지…1분기 유통가 실적 ‘기대 이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