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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프로농구 설린저, KGC와 재계약 결렬

입력 2021-06-16 03:00업데이트 2021-06-1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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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수’ 제러드 설린저(29·KGC)가 친정팀과의 재계약을 거부했다. 2020∼2021시즌 맹활약하며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설린저는 재계약 거부로 소속팀인 KGC와 1년, KBL 타 구단과 3년간 계약이 금지됐지만 이미 해외 리그에서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가스공사(전 전자랜드) 조나단 모트리도 재계약에 동의하지 않았다. 자밀 워니(SK)와 얀테 메이튼(DB), 아이제아 힉스(삼성)는 소속팀과의 재계약에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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