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이동준 형제 등 농구 3대3 올림픽 예선 예비엔트리 확정

뉴시스 입력 2021-04-07 10:53수정 2021-04-0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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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부터 소집훈련
이승준(43), 이동준(41·이상 한솔레미콘) 형제를 포함한 2020 도쿄올림픽 남자농구 3대3 예선 대표팀 예비엔트리가 확정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7일 도쿄올림픽 1차 예선에 출전할 예비엔트리 6명을 확정했다고 알렸다.

지난 4일 트라이아웃을 통해 이승준, 이동준 형제를 비롯해 김동우(한솔레미콘), 박민수, 김민섭, 하도현(이상 하늘내린인제)을 선발했다.

이승준과 이동준은 프로농구 올스타 출신으로 과거 5대5 국가대표로 활동한 경험도 있다. 은퇴 이후 3대3 무대를 통해 여전히 기량을 뽐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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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오는 19일부터 강화훈련을 시작할 예정으로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4인을 선발한다.

올림픽 1차 예선은 다음달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벌어진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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