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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첫 시범경기서 1이닝 1피홈런…쑥스러운 세이브
뉴시스
업데이트
2021-03-08 09:46
2021년 3월 8일 09시 46분
입력
2021-03-08 09:45
2021년 3월 8일 0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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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무대에 도전장을 낸 양현종(33·텍사스 레인저스)이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홈런을 맞았다.
양현종은 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의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시범경기에 등판, 1이닝 2피안타(1홈런)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투구 수는 21개.
4-2로 앞선 8회초 팀의 다섯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양현종은 첫 타자 셸던 노이시를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내며 산뜻한 출발을 했다.
후속 오마르 에스테베스도 중견수 뜬공으로 돌려세웠다.
그러나 아웃카운트 2개를 잡은 뒤 흔들렸다.
2사 후 DJ 피터스에게 던진 변화구가 왼쪽 펜스를 넘어가는 홈런으로 연결됐다.
홈런으로 실점한 양현종은 제임스 아웃먼에게도 우전 안타를 맞았다. 2사 1루에 놓인 양현종은 엘리엇 소토를 수비 도움 속에 유격수 뜬공으로 잡고 이닝을 끝낼 수 있었다.
양현종은 4-3으로 앞선 상황에서 마운드를 내려왔다. 경기가 8회까지만 진행되면서 양현종에게 쑥스러운 세이브가 주어졌다.
지난해까지 KBO리그 KIA 타이거즈에서 활약한 양현종은 지난달 텍사스와 스플릿 계약을 맺고 미국으로 건너갔다.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 소속에 따라 연봉 등이 달라지는 계약으로 양현종은 이번 시범경기 기간 확실히 눈도장을 찍어 경쟁을 뚫어야 한다.
그는 메이저리그에 입성할 경우 연봉 130만 달러를 받는다.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 55만 달러도 추가로 손에 넣을 수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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