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골프 여제’의 귀환…소렌스탐, 13년 만에 LPGA 대회 출전
뉴시스
업데이트
2021-02-10 08:10
2021년 2월 10일 08시 10분
입력
2021-02-10 08:09
2021년 2월 10일 08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골프 여제’ 안니카 소렌스탐(51·스웨덴)이 13년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공식 대회에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다.
LPGA 투어는 10일(한국시간) “소렌스탐이 게인브리지 LPGA에 출전한다”고 전했다.
이 대회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소렌스탐은 “2주 뒤 홈 코스인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 클럽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소렌스탐의 공식 대회 출전은 2008년 은퇴 후 처음이다.
지난달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에서 치러진 LPGA 투어 2021시즌 개막전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에 참가했지만, 이때는 선수 자격이 아닌 유명 인사 자격이었다.
소렌스탐은 “그동안 많은 것이 바뀌었는데 특히 두 아이의 탄생이 가장 크다. 아이들은 ‘엄마’의 플레이를 보고 흥분했다”며 복귀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일정이 가능하다면 이번 여름 US 시니어 여자 오픈에 뛰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더 많은 대회 출전이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설명하며 “성적보다 도전에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렌스탐은 ‘원조’ 골프여제다.
메이저대회 우승을 10차례 경험하며 LPGA 통산 72승을 수확했다. 2003년에는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지난해는 여성 골퍼로는 처음으로 미국 대통령이 수여하는 자유의 메달을 받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4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5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9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0
외할머니-어머니에 흉기 휘두른뒤…30대男 투신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4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5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9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0
외할머니-어머니에 흉기 휘두른뒤…30대男 투신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워시 발작’… 한방에 5000 붕괴
‘저탄고지’ 다이어트, 살은 빠지지만…지방간·혈당 이상 초래[바디플랜]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