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MLB닷컴 “바워 영입 경쟁, 메츠·다저스로 압축”
뉴시스
업데이트
2021-02-05 11:20
2021년 2월 5일 11시 20분
입력
2021-02-05 11:19
2021년 2월 5일 1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메이저리그(MLB)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투수 최대어 트레버 바워(30) 영입 경쟁이 두 팀으로 압축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5일(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바워와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반면 LA 다저스도 영입전에 참전했다”며 “두 팀이 바워를 놓고 최종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날 바워의 에이전트인 레이첼 루바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두 팀으로 줄었다(Down to 2)”는 의미심장한 글을 적었다.
올 겨울 적극적인 전력 보강을 선언한 메츠가 바워에 제안한 조건도 전해졌다.
USA 투데이는 메츠가 바워에 계약기간 3~4년, 연평균 3000만달러 수준의 계약을 공식 제안했다고 밝혔다.
빅리그에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 동안 꾸준히 두 자릿수 승수를 거둔 바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팀당 60경기만 치른 2020시즌 최고의 활약을 선보였다.
11경기에 선발 등판한 바워는 5승 4패 평균자책점 1.73을 기록했다. 내셔널리그 평균자책점 부문 1위였고, 생애 첫 사이영상을 품에 안았다.
바워의 2020년 연봉은 162경기 기준으로 1750만달러였다.
바워의 원 소속팀 신시내티 레즈는 바워에 1890만달러의 퀄리파잉오퍼를 제시했지만 바워는 이를 거부하고 시장에 나왔다.
SNS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과감하게 밝혀 ‘괴짜’라 불리는 바워는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계약 조건을 직접 공개했다.
그는 매년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는 팀, 자신만의 독특한 훈련 방식을 받아들일 수 있는 팀, 기대하는 몸값을 제안할 수 있는 팀, 4일 로테이션으로 등판할 수 있는 팀 등을 조건으로 꼽았다.
이번 겨울 바워에 대한 뜨거운 영입전이 펼져진 가운데 바워는 조만간 결정을 내릴 전망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4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5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9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10
[오늘의 운세/2월 2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4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5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9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10
[오늘의 운세/2월 2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유세장서 악수하다 손 다쳐”… 다카이치, 통증으로 방송 취소
[현장속으로]지역 10대들의 아이돌 데뷔 등용문 될까…SM과 YG 등 참가해 부산서 열린 K팝 오디션
한화, ‘캐나다 잠수함 수주’ 여론전… 현지 버스-거리에 광고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