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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박병호’ 계속 볼 수 있을까…“시범경기까지 여러 시도”
뉴시스
업데이트
2021-02-05 06:39
2021년 2월 5일 06시 39분
입력
2021-02-05 06:38
2021년 2월 5일 06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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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기 감독 "박병호에 부담 안 줄 것"
박병호(35·키움 히어로즈)가 ‘4번 타자’의 자존심을 되찾을 수 있을까. 지난해와 같은 모습이라면 4번 박병호를 보기 어려울 수도 있다.
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만난 홍원기 키움 감독은 “박병호와 아직 이야기를 나누진 않았지만, 타순 부담을 줄 생각은 없다. 팀 상황에 따라 배치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4번 타자 박병호를 고집하진 않겠단 이야기다.
박병호는 리그를 대표하는 홈런 타자다. 꾸준한 성적을 내며 키움에서 오랜 시간 4번 자리를 지켜왔다.
그러나 지난해는 깊은 부진에 빠졌다.
93경기에 출장하며 타율 0.223, 21홈런 66타점 56득점에 그쳐 최악의 시즌을 마쳤다. 4번 타자로 가장 많은 222타수를 소화하면서도 46안타만 때려내 타율 0.207에 그쳤다.
홍 감독은 “4번 타자가 맞긴 하지만, 그게 부담이 되고 팀에 보탬이 된다면 상의를 해보려고 한다. 4번 타자 부담을 덜어주려고 한다”며 “시범경기 때까지 여러 시도를 해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박병호의 부활은 키움에도 중요한 포인트다.
박병호도 “작년에 너무 부진했다”며 “이번 시즌에는 타격 쪽에서 완벽하게 반등해야 한다”고 칼을 갈고 있다.
키움 입장에선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빠져나간 2번 타순도 고민이다. 지난해 30홈런 109타점을 책임지며 ‘강한 2번’ 역할을 했던 김하성은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로 팀을 떠났다.
홍원기 감독은 “팀 승리를 위해 최적화된 라인업을 꾸려야 한다. 강한 2번이 전체적인 야구 흐름이긴 하지만, 강한 타자가 있어야 강한 2번을 넣을 수 있다”며 “선수들의 기량을 확인한 후 시범경기를 통해 최종적으로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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