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차명석 단장 “FA 차우찬 결단했으면, 올 시즌 같이 할 것이라 믿는다”
뉴스1
업데이트
2021-01-24 08:50
2021년 1월 24일 08시 50분
입력
2021-01-24 08:49
2021년 1월 24일 08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 선발 차우찬이 역투하고 있다. 2020.5.17/뉴스1 © News1
차명석 LG 트윈스 단장이 외국인 타자 로베르토 라모스(27·멕시코)와의 재계약에 대한 뒷 이야기를 전했다.
차 단장은 23일 구단 유튜브 ‘엘튜브는 소통을 하고 싶어서’에 출연해 특유의 입담을 자랑했다.
2020시즌을 앞두고 LG 유니폼을 입은 라모스는 지난해 최고의 활약을 했다.
라모스는 11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8(431타수 120안타) 38홈런 86타점의 성적을 냈다. 잠실을 홈 구장으로 쓰는 LG 외국인 타자 최다 홈런 신기록을 썼다.
시즌을 마치고 LG는 라모스와 계약에 돌입했지만 협상은 예상보다 길어졌다. 그 사이 LG에서 전 한신 타이거즈 출신의 저스틴 보어 영입설도 있었다.
결국 라모스는 지난달 22일 LG와 총액 100만달러(계약금 20만달러, 연봉 60만달러, 인센티브 20만달러)에 도장을 찍었다.
차명석 단장은 라모스와의 협상 과정을 돌아보며 “사실 라모스가 도쿄 올림픽에 대한 생각이 있었다”며 “구단에 ‘올림픽이 열리면 보내줄 수 있느냐’고 이야기를 했다”고 후일담을 밝혔다.
이어 “다행히 그 문제가 잘 해결돼서 계약할 수 있었다”며 “올림픽 같은 경우 외국인 선수가 갔다 오면 시즌 중에 2주를 격리해야 한다. 라모스도 그것을 알고 있었지만, 적절하게 합의하느라 시간이 지체됐다”고 말했다.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된 도쿄 올림픽은 오는 7월 23일부터 개최될 예정이다. 라모스의 고국인 멕시코를 비롯해 일본, 이스라엘, 한국 등 6개 국가가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차명석 단장은 이날 아직 계약을 하지 못한 FA 좌완 차우찬의 계약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전했다. 차우찬은 2017시즌을 앞두고 4년 총 95억원에 FA 계약을 맺었고, 지난 시즌을 끝으로 다시 FA 자격을 얻었다.
차 단장은 현재 상황에 대해 “(구단서)충분히 검토해서 조건을 제시했고, 차우찬이 에이전트와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내 바람은 우리가 제시한 계약에 (차우찬이)결단을 내려서 빨리 합류해서 운동했으면 좋겠다”며 “사람은 누구나 계약할 때 더 많이 받고 싶어 한다. 그것은 인지상정이지만 프런트도 입장이 있다. 충분히 조율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나아가 차명석 단장은 “차우찬이 올 시즌도 LG와 같이 할 것이라 믿고 있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5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6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7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0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5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6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7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0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인당 GDP 4만 달러 육박한 대만…22년 만에 韓 제쳐
장애인시설 상습 성폭행 ‘색동원 사건’ 진상 파헤친다
美, 한국 ‘환율관찰국’ 유지… “대미 무역흑자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