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코칭스태프 구성…이종범 작전·김민호 수비코치

뉴시스 입력 2021-01-23 11:38수정 2021-01-2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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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3일 2021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발표했다.

LG는 올해 류지현 감독과 함께 김동수 수석코치가 LG를 이끈다.

2군 타격코치였던 김동수 코치는 수석코치의 중책을 맡았다.

타격코치는 이병규, 임훈 코치로 선임됐고, 투수코치는 경헌호, 김광삼 코치가 맡는다. 일본 연수를 마친 이종범 고치는 작전코치로, 김민호 코치는 수비 코치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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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일 수석트레이닝 코치와 김호 주루/외야 수비 코치는 여전히 자리를 지켰다. 2군 배터리 코치였던 김정민 코치는 1군 배터리 코치로 이동했다.

2군에는 황병일 감독을 필두로 안상준 타격코치, 김경태-장진용 투수코치, 김우석 수비코치, 박용근 작전코치, 양영동 주루/외야수비 코치, 조인성 배터리코치, 안용완-유현원 컨디셔닝 코치로 진용이 갖춰졌다.

잔류군은 윤진호 코치가 야수를, 유동훈 코치가 투수를, 장재중 코치는 재활을 책임진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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