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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만에 출격’ 배드민턴 대표팀, 태국오픈서 동메달 5개 획득
뉴스1
입력
2021-01-17 08:12
2021년 1월 17일 08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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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드민턴 혼합복식의 서승재-채유정조.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한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이 10개월 만에 출전한 국제대회서 동메달 5개를 수확했다.
대표팀은 16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1000 태국오픈 4강전에 여자 단식을 포함해 5개 팀이 진출했지만 모두 패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9위 안세영(삼성생명)은 이날 준결승전에서 세계랭킹 6위 카롤리나 마린(스페인)에게 0-2(18-21 16-21)로 져 최종 3위에 올랐다.
여자 단식 기대주인 안세영은 광주체고를 졸업하고 첫 출전한 대회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복식 세계랭킹 8위인 최솔규(요넥스)-서승재(삼성생명)는 세계랭킹 7위 리양-왕지린(대만)에 1-2(21-15 14-21 14-21)로 져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여자 복식에서도 두 팀이 준결승에 나섰지만 모두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
세계랭킹 4위인 이소희-신승찬(이상 인천국제공항)은 세계랭킹 8위 그레이시아 폴리-아프리야니 라하유(인도네시아)에 1-2(21-15 15-21 16-21)로 패하며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여자복식 세계랭킹 6위인 김소영(인천국제공항)-공희용(전북은행)도 세계랭킹 11위 종콜판 키티타라쿨-라윈다 프라종자이(태국)와 접전 끝에 1-2(17-21 21-17 20-22)로 져 3위를 기록했다.
혼합복식에서는 세계랭킹 6위 서승재-채유정(인천국제공항)은 세계랭킹 3위 데차폴 푸아바라누크로-삽시리 타에랏타나차이(태국)에게 1-2(21-17 17-21 20-22)로 밀렸다.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지난해 3월 전영오픈 이후 약 10개월 만에 국제대회에 출전했지만 금메달을 획득하진 못했다.
대표팀은 계속 태국에 머물며 19일부터 도요타 태국오픈에 출전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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