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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불발’ 스가노, 요미우리와 4년 437억원 초대형 ‘계약’
뉴스1
업데이트
2021-01-08 14:40
2021년 1월 8일 14시 40분
입력
2021-01-08 14:38
2021년 1월 8일 14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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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우완 스가노 도모유키(32)가 메이저리그 진출 대신 잔류를 택했다. 원 소속 팀 요미우리는 스가노에게 4년 4000만달러(약 437억원)라는 초대형 계약을 제시하며 에이스를 붙잡는 데 성공했다.
스가노는 2020시즌을 마치고 포스팅을 통해 빅리그 진출을 노렸다. 하지만 마감시한인 8일 오전 7시(한국시간)까지 어느 구단과도 계약을 맺지 못하면서 포스팅이 불발됐다. 스가노는 결국 요미우리에 복귀하게 됐다.
이번 겨울 스가노 영입을 두고 뉴욕 메츠, 토론토 블루제이스, 보스턴 레드삭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등이 관심을 보였다. 마지막에는 김하성이 속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도 협상이 있었는데 계약까지 이어지진 않았다.
빅리그의 러브콜 속에 요미우리는 4년 장기 계약을 제시하며 스가노의 잔류를 이끌어냈다.
이날 폭스스포츠의 켄 로젠탈은 소식통을 인용해 “스가노가 요미우리로 복귀하면서 4년 4000만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요미우리는 스가노에게 옵트아웃이 3차례 포함된 4년 계약서를 건넸다.
‘옵트아웃’이란 시즌 후 선수가 다시 계약을 맺을 수 있는 조항으로, 스가노는 본인이 원할 경우 빅리그 재도전 기회를 얻게 된다.
스가노는 포스팅이 무산된 뒤 요미우리 구단을 통해 2021시즌을 마친 뒤 빅리그 진출을 다시 고민해 보겠다고 밝혔다.
스가노는 “포스팅 협상을 진행했던 모든 메이저리그 관계자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지난 1일 미국으로 건너가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한 상황에서 메이저리그 상황을 지켜본 결과 올해 요미우리서 뛰기로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승을 목표로 시즌을 마친 뒤 다시 내 꿈과 미래를 생각해 보겠다.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스가노는 지난해 20경기 137⅓이닝에 나와 14승 2패, 평균자책점 1.97의 성적을 냈다. 다승과 승률 2관왕에 오르며 일본 프로야구 최고의 투수로 자리매김했다.
8시즌 동안 통산 기록은 101승 49패 평균자책점 2.32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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