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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김세영, LPGA 투어 최종전 3R 선두…고진영 1타 차 2위
뉴스1
업데이트
2020-12-20 08:59
2020년 12월 20일 08시 59분
입력
2020-12-20 08:57
2020년 12월 20일 08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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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CME그룹투어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우승 경쟁이 점입가경이다.
세계랭킹 1위인 고진영(25·솔레어)과 2위 김세영(27·미래에셋)의 우승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김세영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82 655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합계 13언더파 203타를 적어낸 김세영은 12언더파 204타를 쓴 고진영에 1타 앞선 단독 선두에 올랐다. 고진영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 3개만 기록했다.
‘디펜딩 챔피언’인 김세영은 올해 이 대회서 우승을 차지할 경우 시즌 상금과 올해의 선수 부문에서 모두 1위로 올라설 수 있다. 고진영의 성적에 따라 세계랭킹 1위도 가능하다.
김세영은 올해의 선수 랭킹에서 106점으로 112점의 박인비(32·KB금융그룹에)에 뒤져 2위에 자리하고 있다. 상금 랭킹에서도 박인비(136만5138달러)가 1위, 김세영(120만7438달러)이 2위다.
고진영은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국내에 머물다 지난달부터 LPGA 투어에 출전하고 있다.
3개 대회에만 출전한 고진영은 US여자오픈 준우승 등으로 현재 상금 13위(56만7925달러)에 자리하고 있는데, 이번 대회 우승으로 상금 110만달러를 획득할 경우 4개 대회에만 나서고도 상금왕이 될 수 있다.
김세영과 고진영이 같은 조에서 플레이를 펼친 가운데 전반에는 김세영의 기세가 좋았다. 김세영은 전반에 버디 3개를 잡아내며 2타를 줄인 고진영과 공동 선두에 올랐다.
이어 후반들어 고진영이 타수를 줄이지 못하는 사이 김세영은 10~11번홀 연속 버디와 13번홀(파4) 버디를 추가하며 리더보드 최상단을 차지했다.
한 때 김세영이 3타 차까지 앞섰지만 고진영도 막판 집중력을 발휘했다. 고진영이 17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냈고, 이어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김세영의 보기가 나오면서 결국 한 타 차로 3라운드가 끝났다.
김세영과 고진영에 이어 조지아 홀(잉글랜드)이 10언더파 206타로 3위에 올랐다. 브룩 헨더슨(캐나다), 찰리 허리(잉글랜드), 렉시 톰슨(미국), 이민지(호주) 등이 공동 4위(9언더파 207타)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박인비와 유소연(30·메디힐), 신지은(28·한화)이 나란히 합계 3언더파 213타로 공동 28위에 랭크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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