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롯데, 새 투수 앤더슨 프랑코 50만달러에 영입
뉴시스
업데이트
2020-11-20 09:41
2020년 11월 20일 09시 41분
입력
2020-11-20 09:40
2020년 11월 20일 0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20일 2021시즌부터 함께할 새로운 외국인 투수로 우완 투수 앤더슨 프랑코(28)를 영입했다.
롯데는 프랑코와 총액 50만달러(한화 약 5억6000만원, 연봉 24만5000달러·옵션 20만달·러사이닝 보너스 5만5000달러)에 계약했다.
신장 185㎝, 체중 109㎏의 체격을 갖춘 프랑코는 1992년생 베네수엘라 출신의 우완 투수다. 롯데는 프랑코가 평균 시속 150㎞ 이상의 직구를 구사하고 준수한 컨트롤을 갖췄다는 점과 주무기인 체인지업의 강점(직구와의 구속 차와 변화 각도)에 주목했다.
또한 마이너리그에서 꾸준하게 선발로 나섰던 경험과 부상 이력이 없는 점도 긍정적인 요소로 평가했다.
프랑코는 마이너리그 통산 183경기(선발 163경기)에서 45승 59패 평균자책점 4.57을 기록했다. 2019년에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5경기에서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했다.
이번 계약에 앞서 외국인 타자 딕슨 마차도와 재계약에 합의했던 롯데는 남은 외국인 선수 구성은 물론 2021시즌 팀 전력 강화를 위한 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롯데는 “2020시즌을 함께했던 댄 스트레일리는 메이저리그 진출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어서 선수의 뜻을 존중해 최선의 계약 조건을 제시한 뒤 대기 중이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김영옥 남편상…김영길 前아나운서 별세, 향년 89세
2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3
‘고양이 아니었어?’…골목 걷다가 사자 두 마리 마주친 청년(영상)
4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5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6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삼전 노조 지휘부 수당 ‘月 500만원’ 논란…조합원 이탈 가속화
9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10
‘21세기 대군부인’ 논란 속 종영…아이유 “미흡한건 제 잘못”
1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2
정청래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테러 모의 참담하고 괴로워”
3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4
김민석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5
홍준표 “국힘은 국민의짐, 사익집단…새 정통보수당 나와야”
6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7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8
긴급조정, 1963년 이후 4차례 발동…조선-車-항공 파업 막았다
9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10
박상용 추가 감찰? 檢 내부 “이럴거면 임은정도 징계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김영옥 남편상…김영길 前아나운서 별세, 향년 89세
2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3
‘고양이 아니었어?’…골목 걷다가 사자 두 마리 마주친 청년(영상)
4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5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6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삼전 노조 지휘부 수당 ‘月 500만원’ 논란…조합원 이탈 가속화
9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10
‘21세기 대군부인’ 논란 속 종영…아이유 “미흡한건 제 잘못”
1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2
정청래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테러 모의 참담하고 괴로워”
3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4
김민석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5
홍준표 “국힘은 국민의짐, 사익집단…새 정통보수당 나와야”
6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7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8
긴급조정, 1963년 이후 4차례 발동…조선-車-항공 파업 막았다
9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10
박상용 추가 감찰? 檢 내부 “이럴거면 임은정도 징계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광장시장에 ‘노점 실명제’…바가지-음식 재사용하면 퇴출된다
‘헌법에 어긋난다’ 법률 27건, 헌재 결정에도 개정 안돼… 왜?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