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채태인, 1년 만에 SK 떠난다…새 팀 찾아 나설 듯
뉴스1
업데이트
2020-11-05 20:45
2020년 11월 5일 20시 45분
입력
2020-11-05 20:43
2020년 11월 5일 20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K 와이번스 채태인이 새 팀을 찾게 됐다. 뉴스1 © News1
올 시즌을 앞두고 SK 와이번스에 새 둥지를 틀었던 베테랑 타자 채태인(39)이 방출됐다.
SK 관계자는 5일 “채태인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2007년 해외파 특별지명을 통해 삼성에 입단한 채태인은 2015시즌까지 삼성에서 뛴 뒤 2016년 트레이드로 넥센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 2년을 더 활약하고 FA 자격을 얻은 그는 사인 앤드 트레이드 형식으로 고향인 롯데 자이언츠에 새 둥지를 틀었다. 그러다 지난 시즌 뒤 방출돼 올해는 SK에서 새 도전에 나섰다.
하지만 다시 방출의 칼날을 피하지 못했다.
채태인은 이번 시즌 주로 대타로 나서며 71경기에 출전, 타율 0.281 7홈런 24타점 11득점을 기록했다.
개인통산 성적은 1241경기 출전 타율 0.298 127홈런 678타점이다.
적지 않은 나이지만 여전히 한 방 능력을 갖추고 있는 채태인은 현역연장 의지가 강해 새 팀을 찾아 나설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폭력…TV 금지했다고 소송도
4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5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6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7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8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9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10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폭력…TV 금지했다고 소송도
4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5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6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7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8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9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10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보령 죽정동 아파트단지서 8세 여아 SUV에 치여 숨져
6월 유류할증료 소폭 하락… 미주 왕복땐 22만원 싸져
트럼프 “19일 예정된 이란 공격 보류…사우디·UAE 등이 요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