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임성재·김시우·이경훈, PGA 샌더슨 팜스 ‘컷 통과 턱걸이’
뉴스1
업데이트
2020-10-03 17:46
2020년 10월 3일 17시 46분
입력
2020-10-03 17:45
2020년 10월 3일 17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성재(22)와 김시우(25), 이경훈(29·이상 CJ대한통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에서 나란히 컷을 턱걸이로 통과했다.
임성재는 3일(한국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 중간 합계 3언더파 141타로 공동 45위에 올랐다.
임성재와 김시우, 이경훈은 나란히 3언더파 공동 45위로 간신히 컷 통과에 성공했다. 이번 대회는 컷 기준은 3언더파다.
임성재는 11번 홀(파5)과 14번 홀(파5)에서 버디를 낚았지만 15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해 컷 탈락 위기에 놓였다. 다행히 18번 홀(파4)에서 버디에 성공, 컷을 통과할 수 있었다.
김시우는 이날 버디만 3개를 잡아냈다.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로 공동 17위에 올랐던 이경훈은 이날 버디 1개, 보기 2개를 묶어 한 타를 잃으며 공동 45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키건 브래들리(미국)가 중간합계 13언더파 131타를 기록해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J.T. 포스턴과 찰리 호프먼(이상 미국)은 11언더파 133타로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다.
최경주(50·SK텔레콤)와 안병훈(29·CJ대한통운)은 각각 중간 합계 5오버파 149타, 4언더파 148타에 그치며 컷 탈락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8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9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10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전용 연회장 있어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10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8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9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10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전용 연회장 있어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10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청와대 행정관 사칭해 지인 돈 6억원 ‘꿀꺽’ 70대, 항소심도 ‘실형’
전 여자친구 집 침입해 고양이 때려죽인 20대 징역형 집유
박찬욱 감독 차기작은 서부극…할리우드 스타들 대거 출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