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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김민성, 연이틀 홈런포…SK전 선제 스리런포 폭발
뉴스1
업데이트
2020-07-29 19:12
2020년 7월 29일 19시 12분
입력
2020-07-29 19:11
2020년 7월 29일 19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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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김민성. 뉴스1 © News1
LG 트윈스 내야수 김민성이 연이틀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김민성은 29일 인천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전에 5번 3루수로 선발출전해 선제 스리런포를 날렸다.
1회초 2사 주자 1,2루 상황에서 타석에 선 김민성은 상대 선발투수 백승건의 125㎞ 슬라이더를 때려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전날 SK전에서도 솔로포를 날린 김민성의 시즌 3호 홈런.
이 홈런으로 LG는 1회초부터 3-0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인천=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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