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황의조 소속팀’ 보르도 선수 1명, 코로나19 확진
뉴시스
업데이트
2020-07-07 11:34
2020년 7월 7일 11시 34분
입력
2020-07-07 11:33
2020년 7월 7일 11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의조, 지난달 출국해 팀 훈련 소화 중
황의조(28)의 소속팀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1부리그) 지롱댕 보르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보르도는 6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수 1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라고 밝혔다.
선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2주 동안 자가격리 될 예정이다.
프랑스 리그앙은 지난 3월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든 축구 활동을 중단한 뒤 4월 시즌을 조기 종료했다.
지난달 새 시즌 준비를 위해 팀 훈련을 재개한 보르도는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했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약 2주 만에 양성 반응을 보인 선수가 나타나면서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됐다.
한편 지난 5월 국내에서 기초군사 훈련을 소화한 황의조는 지난달 7일 프랑스로 출국해 팀 훈련을 소화 중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4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5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8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9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0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4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5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8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9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0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횡설수설/김재영]‘AI 골드러시’의 역설… 빅테크 감원 칼바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