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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단신]LG 캐치프레이즈 ‘무적 LG! 끝까지 TWINS!’
동아일보
입력
2020-04-20 03:00
2020년 4월 2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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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는 19일 ‘창단 30주년 기념 엠블럼(사진)과 캐치프레이즈’를 발표했다. 30주년 기념 엠블럼은 구단 연고지 서울을 상징하는 ‘해치’를 디자인 모티브로 사용했다. 해치는 시비와 선악을 판단하는 정의로운 신수(神獸)로, 나쁜 기운을 막아주고 행운과 기쁨을 가져다주는 전설 속 동물이다. 30주년 캐치프레이즈는 ‘무적 LG! 끝까지 TWINS!’로 정했다. LG는 20일 오후 3시부터 30주년 기념 유니폼을 온라인 예약 판매한다.
#프로야구
#lg
#창단 30주년
#엠블럼
#캐치프레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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