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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WS 우승멤버’ 곤잘레스 “후회”…사인훔치기 사과
뉴시스
입력
2020-02-12 14:14
2020년 2월 12일 14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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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로는 첫 공식 사과
마윈 곤잘레스(31·미네소타 트윈스)가 휴스턴 애스트로 시절 사인 훔치기와 관련해 사과했다. 야수로는 첫 공식 사과다.
MLB닷컴 등 현지 언론들은 12일(한국시간) 곤잘레스가 미국 플로리다 포트마이어스에서 열리는 미네소타의 스프링캠프 훈련에 앞서 사과의 말을 전했다고 알렸다.
곤잘레스는 “2017년 있었던 모든 일에 대해 후회하고 있다. 우리가 단체로 했던 일과 이 일로 영향을 받은 선수들에 대해 미안하다. 후회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7년 월드시리즈 챔피언에 올랐던 휴스턴은 전자기기를 이용, 조직적으로 상대의 사인을 훔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당시 사건과 관련해 야수가 사과를 하고 나선 건 곤잘레스가 처음이다. 앞서 2017년 휴스턴 우승 멤버였던 투수 댈러스 카이클(시카고 화이트삭스)이 선수 중에는 가장 먼저 사과의 뜻을 밝힌 바 있다.
2012년 빅리그에 데뷔 때부터 2018년까지 휴스턴에서 뛰었던 곤잘레스는 2017년 타율 0.303, 23홈런 90타점으로 커리어하이를 기록했다. 그해 LA 다저스와 월드시리즈에서 홈런을 치기도 했다.
곤잘레스는 사인 훔치기 없이 월드시리즈 우승이 가능했을지를 묻는 질문에는 “답하기 어렵다”며 “좋은 팀이었다. 좋은 선수들이 있었다”며 말을 아꼈다.
한편,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휴스턴에 대해 2020~2021년 신인 드래프트 1~2라운드 지명권을 박탈하고, 500만달러 벌금의 징계를 내렸다. 사인훔치기를 주도한 제프 루노 단장과 A.J. 힌치 감독은 1년 자격정지 징계를 받고, 휴스턴에서 경질됐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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