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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9단, 국내 바둑랭킹 17위…여자기사 최초 20위내 진입
뉴스1
입력
2019-12-05 16:17
2019년 12월 5일 16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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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9단(한국기원 제공). © 뉴스1
최정 9단이 여자기사 최초로 국내 바둑랭킹 20위 이내에 이름을 올렸다.
5일 한국기원이 발표한 12월 국내 바둑랭킹에 따르면 최정 9단은 랭킹 포인트 9477점을 기록하며 전월보다 8계단 뛰어 오른 17위에 자리했다.
개인 최고 랭킹이자 역대 여자기사 중 가장 높은 순위다.
최정 9단은 11월 한 달간 9전 전승을 거둬 랭킹 포인트 62점을 보탰다.
궁륭산병성배 세계여자바둑대회, 하림배 여자프로국수전에서 모두 3연패를 달성하며 바둑여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지난 3일 중국 푸저우에서 끝난 오청원배 세계여자바둑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했으나 12월 랭킹에는 오청원배 우승 기록은 포함되지 않는다.
최정 9단은 현재 국내 여자기사를 상대로 44연승을 질주하고 있고 최근 13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박정환 9단(한국기원 제공). © 뉴스1
바둑랭킹 1위는 환 9단이 차지했다.
2개월 연속 1위에 오른 박정환 9단은 11월 한 달간 4승 1패를 기록하며 랭킹점수 1만31점을 기록했다.
2위에 오른 신진서 9단은 KBS바둑왕전 결승 진출 등 7승 1패로 랭킹점수를 8점 끌어올렸다. 랭킹 포인트 1만26점이 되면서 박정환 9단과 격차를 5점으로 줄였다.
올해 12번의 바둑랭킹 집계에서 박정환 9단과 신진서 9단은 6차례씩 1위 자리를 나눠가졌다.
랭킹 3위부터 10위까지는 변화가 없었다.
박정환 9단에게 첫승을 챙긴 변상일 9단이 3위에 이름을 올렸고 KBS바둑왕전 결승에 2회 연속 오른 신민준 9단이 4위를 차지했다.
이동훈 9단은 5위, 김지석 9단은 6위에 자리했다.
박종훈 3단은 100위권내 기사 중 가장 큰 폭의 랭킹 변화를 보였다. 전월보다 20계단 뛰어 오른 94위에 랭크됐다.
랭킹점수 74점을 보탠 박상진 4단은 53위를 차지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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