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프로축구 전북-울산, 치열한 ‘다득점 1골차’ 선두 경쟁
뉴시스
입력
2019-09-27 08:17
2019년 9월 27일 08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승점 나란히 63점…다득점 규정에서 전북이 1골 앞서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의 ‘현대가(家)’ 선두 경쟁이 더 치열해지고 있다. 달아나면 따라붙고, 또 달아나면 따라붙는 양상이다.
전북과 울산은 나란히 30경기를 치른 현재 18승9무3패(승점 63)로 동률이다.
승점이 같을 경우, 다득점을 따지는 원칙에 따라 전북이 1위, 울산이 2위다. 전북이 61골로 울산(60골)에 단 한 골 앞선다. 차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다.
전북이 지난 25일 대구FC전에서 0-2로 일격을 당한 반면 울산은 수원 삼성을 2-0으로 따돌리며 다시 균형을 맞췄다.
이번 주말에 열리는 32라운드 결과에 따라 두 팀의 순위가 또 바뀔 수 있다.
전북은 2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을 상대하고, 울산은 같은 날 성남FC와 대결한다. 울산은 김도훈 감독이 5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끝내고 이날 복귀한다.
두 팀 모두 안방에서 경기를 펼치는 점은 유리하지만 다득점에서 1골 차로 순위가 갈릴 만큼 살얼음판 경쟁을 펼치고 있어 변수는 얼마든지 있다.
게다가 두 팀이 상대할 수원과 성남은 상위스플릿(1~6위)으로 가기 위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네 팀 모두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이유가 있는 경기인 셈이다.
4위 대구FC(승점 46)부터 9위 성남(승점 38)까지 스플릿이 정해지지 않았다. 수원은 승점 40으로 8위, 성남은 38로 9위에 자리하고 있다.
스플릿이 나뉘는 33라운드까지 2경기씩 남겨뒀기 때문에 이번 경기가 매우 중요하다. 사실상 운명을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성남은 전북전에서 지면 상위스플릿 진출에 실패한다. 33라운드에서 승리한다고 해도 6위 포항 스틸러스(승점 42)를 넘을 수 없다. 수원 역시 패하면 하위스플릿으로 떨어진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
선두 다툼과 상위스플릿 경쟁에 있어 두 경기가 매우 중요한 이유다.
기록적인 면을 살피면 전북의 베테랑 공격수 이동국이 역대 최초로 300공격포인트 달성을 노린다.
299공격포인트(222골·77도움)로 고지를 눈앞에 뒀지만 지난 대구와의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고개를 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5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6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7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10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中에 신속대응 포석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5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6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7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10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中에 신속대응 포석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戰 와중에 美육참총장 이어 해군장관 교체… 軍도 혼란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이번엔 ‘고효율 AI 빌트인’… K가전, 유럽 소비자 잡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