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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1R 공동 50위’ 우즈 “정교하지 못했을 뿐…허리는 괜찮아”
뉴스1
업데이트
2019-08-16 17:44
2019년 8월 16일 17시 44분
입력
2019-08-16 17:42
2019년 8월 16일 17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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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공동 50위로 불안하게 출발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점은 몸상태가 괜찮았다는 것이다.
우즈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메디나 컨트리클럽(파72·7613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925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우즈는 총 69명의 출전자 중 공동 50위에 자리했다. 공동 선두(7언더파 65타)로 나선 저스틴 토마스, 제이크 코크랙(이상 미국)과는 6타차다.
우즈는 이번 대회에서 11위 이상의 성적을 올려야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페덱스컵 랭킹 상위 30명 출전)에 나설 수 있다. 현재까지 기록을 토대로 예상된 페덱스컵 랭킹에서 우즈는 47위에 머물러 있다.
우즈는 1라운드 후 PGA투어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정교하지 못했다. 스윙을 바꾸려고 했는데 아직 완벽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린에서도 많은 실수가 있었다. 9번홀(파4)에서 스리 퍼트를 했고 평소에는 성공시켰을 퍼트를 실패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경기력은 만족스럽지 못했지만 우즈는 지난 노던 트러스트 1라운드 후 느꼈던 허리 통증은 느끼지 못했다며 “그 부분은 긍정적이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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